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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 IT 블로그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월드 IT Show 2026(World IT Show 2026)에 직접 다녀온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최신 기술이 많았다”는 정도를 넘어서,현재 IT 업계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키워드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첫째는 AI 에이전트(Agentic AI),둘째는 VR/XR, 3D 공간 기술과 같은 디지털 공간 계열 기술이었습니다. 예전에는 AI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기술 소개 중심으로 보였다면,이번 행사에서는 AI가 실제로 어떤 업무를 대신하고, 어떤 데이터를 연결하고, 어떤 사용자 경험으로 서비스되는지가 훨씬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월..
안녕하세요.이전 글에서는 Docker의 기본 개념과 전체 구조를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실제 프로젝트인 self-interior-guide에 Docker를 적용해본 과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앞선 글에서 Docker의 개념을 이해했다면,이번에는 그 개념들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이번 적용은실제 배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테스트 및 학습 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Vercel**을 통해 배포하고 있고,Docker는 실행 환경을 직접 구성해보기 위한 용도로 사용했습니다.1. Docker 적용을 시작하기 전에Docker를 적용하기 전에먼저 Docker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docker -v Docker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다면..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Docker의 기본 개념을 정리해보겠습니다.Docker를 공부하다 보면이미지(Image), 컨테이너(Container), Dockerfile, Registry, Compose 같은 용어가 계속 등장합니다. 이 개념들은 각각 따로 보이지만,실제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Docker를 왜 사용하는지부터 시작해서,Docker Desktop과 CLI,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관계, Dockerfile의 역할,그리고 Compose와 Registry까지 전체 구조를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순히 명령어만 보는 것이 아니라,Docker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0. Docker Deskt..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진행한 사이드 프로젝트인 self-interior-guide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셀프 인테리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를 위한“가이드 + 견적” 웹 서비스입니다.단순히 인테리어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실제로 사용자가 참고하면서 진행할 수 있도록체크리스트형 UX로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아래 링크에서 실제 서비스와 코드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바로가기https://self-interior-guide.vercel.app🔗 GitHubhttps://github.com/Ryuintae/self-interior-guide1. 왜 이 프로젝트를 만들었는가셀프 인테리어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이런 문제를 겪습니다.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음순서..
안녕하세요.이전 글에서는 번들러가 내부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의존성 그래프를 생성하고 트리쉐이킹과 코드 스플리팅을 수행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이러한 번들링 과정은 실제 번들러마다 구현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번들러인 Webpack과 Vite의 구조적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단순히 “Vite가 더 빠르다”는 수준이 아니라,왜 그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구조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1. 왜 Webpack과 Vite를 비교하는가Webpack은 오랜 기간 프론트엔드 빌드 도구의 표준으로 사용되어 왔고,Vite는 빠른 개발 환경을 기반으로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두 도구는 같은 번들링 영역의 도구이지만,근본적인 동작 방식이 다릅니다.2. Webpack의 구조2.1 기본 동작..